2008.10.13

돈을 위해 살아 간다는게 그다지도 부끄러운 일인가?

일주일만에 뵙습니다.
이글루스 밸리 '뉴스 비평' 테마에서 읽을 만한 글 몇가지를 골라서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보내드리는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살아있는 뉴스비평" 4번째 이야기입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뜻깊은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돈을 위해 살아 간다는게 그다지도 부끄러운 일인가?
→ 출처:  luijel.egloos.com [보기]
목적과 수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에 "회사에 입사를 원하는 이유"를 "돈"이라고 적는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돈 때문에 일을 한다 라는게 옳지 못한 일일까요?

아 물론 저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합니다 -_);;;
얘들이 죽을 때는 왜 침묵하셨어요?
→ 출처:  nestofpnix.egloos.com [보기]
밸리에서 한창 시끌 시끌한 이야기가 돌고 있군요
고양이가 너무 많아서 '처리' 한다는 얘기에 발끈 하는 사람들
또 그 모습에 반문 하는 사람들...

누구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옳은 일일까요
우리 인간이 가진 생명에 대한 "권한"은 어디까지 일까요?
2mb 가라사대 "대한민국 미래, 여전히 밝다."
→ 출처:  coldice.egloos.com [보기]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이 점점 깊어가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심을 흐트러뜨리는 사람들의 '공작' 때문일까요?

전 아니라 봅니다...

최소한 말이라도 아꼈으면...
녹색혁명을 꿈꾸다.
→ 출처:  medwon.egloos.com [보기]
'그림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건 그리움을 줄여서 한 말이다. 다시 말해 내가 여태껏 자라면서 만난 자연과 사람과 그 모든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일컫는 말이다. 당연히 어린 시절 시골에서 보고 자랐던 논밭도 될 수 있고, 오줌보 친구들도 될 수 있고, 내게 이모저모 많은 도움을 베풀어 준 모든 사람들이 될 수 있다.

역시 자연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펀드따라 날아간 '결혼의 단꿈'
→ 출처:  mikyowan.egloos.com [보기]
'죽어버린(?)' 경제도 살리고 고용률도 올리고 출산률도 올리겠다던 누군가가 있었죠..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 치는 펀드 잔고에 눈물지으며 결혼에 대한 꿈을 고이 접어두는 사람이 없지는 않은가봅니다..
안쓰러워요....

그런데.... 남 일이 아니네!!!
여러분이 만드는 CO2 양은 얼마인가요?
→ 출처:  scvlife.egloos.com [보기]
환경에 대한 관심 얼마만큼이나 있으신가요?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내가 만들어내는 CO2는 얼마만큼이나 되는지 간단히 계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 대중교통 만세!
'가짜지폐 진짜로 바꾸는 방법‘ 中서 논란
→ 출처:  kiruna.egloos.com [보기]
중국은... 정말 Fantastic 한 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대로 파헤치면 어떤 얘기까지 들려올까요...
제 상상력으로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알래스카뉴스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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