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을 막 들어서려는데 허름한 옷차림의 두 노인을 본 수위가 그들을 불러 세웠다.
그리고는 불친절하게 따지듯이 물었다.
"노인양반들 지금 어디로 가려고 하는거요?"
"총장님을 좀 뵈러 왔는데요."
.
.
.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편 있네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선의의 거짓말"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원문으로 가셔서 읽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미네르바' 박 씨 13시간 이상 포승줄에 묶여 조사
우리나라에 맞는 민주주의로 한발짝 다가가는 것인지
아니면 소수의 이득을 위해 모든것들이 조작되어가고 있는 것인지
의혹은 짙어가지만서도 그걸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으면 말하면 안되는 그런 세상입니다.

알래스카뉴스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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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nstein.egloos.com/ 주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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