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7

아고리언 진성호, 인터넷 게시판에 글 올렸다 호된 신고식 치뤄

한나라당의 85개 법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고 있다는걸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복잡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요즘이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청와대 "갈 길 바쁜데 안타깝다"
→ 출처:  excepter.egloos.com [보기]

역시나 또 나오는 청와대 관계자. 도대체 청와대와 어느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면 관계자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당의 협상력 부재라. 전투력 부재는 있었습니다. 의원들이 전투에 참여 하지도 않았고, 무술 3단 이상 유단자들인 국회 경위가...

 

속담이 떠오릅니다.

"x 묻은 개가 x 묻은 개 나무란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어디 이 둘 뿐이겠습니까...

문제의 본질을 고의로 흐려가면서까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것은 나라의 녹을 먹으며 일하는 자들의 태도로서는 확실히 부적절하지요

아고리언 진성호, 인터넷 게시판에 글 올렸다 호된 신고식 치뤄
→ 출처:  medwon.egloos.com [보기]

그는 또 “나만 옳고, 당신네들은 틀렸다는 식으로는 결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없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옳은지 틀렸는지는 4년 후, 국민들이 평가할 것”이라며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이런 부끄러운 말은 더 이상 나와선 안 된다. 주먹(폭력이나 물리력)보다는 법과 상식이 통용되는...

 

먼저 개인적으로는 한나라당 소속인 진성호 의원이 그들을 싫어한다고 말할 수 있는 다음 아고라에 글을 작성한 행위 자체는 훌륭하다고 느낄만큼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행위가 그들의 반발만 일으킨다는 것은 글을 작성하기 이전에 그 내용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일은 부정적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아무 준비 없이 달려드는 것은 어리석다고 할 수 있지 않겠어요?

현 정권의 법안강행 처리 노력을 보며 (1) - 한나라당의 85개 법안 리뷰
→ 출처:  siddl.egloos.com [보기]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1. 경제 : 재벌의 경제력 집중 심화, 국가의 시장견제 능력 상실 미칠듯한 삽질과 땅파기, 운하 건설 등등 건설업을 살리기 위한 전방위 정책 시행 직접세 감소, 간접세 증가...

 

악법이라고도 불리우는 한나라당의 법안을 반대하거나 찬성하기 이전에 그 법안의 내용이 어떤것인지 또 그 법안이 발효됨에 따라 일어날 일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겠죠

많은 분들이 읽어보고 다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왜곡은 또다른 왜곡을 낳는다.
→ 출처:  kirhina.egloos.com [보기]

... 일단 제일 걸리는건, "태조왕건의 손녀이자... 여장부다." 라는 서술형 문장입니다. 천추태후에 대한 평가는 역사적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데다가, 제작진이 생각하는 천추태후의 인물평은 일반적인 관점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 여장부다." 라는 사실서술형 문장을 취함으로써

 

드라마의 현실성은 드라마들을 보는 사람들에게 꽤나 많은 지적거리중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파급효과를 고려하지 않는 방송사들에게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구요.

특히 사극 처럼 역사적 사실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더 심하겠죠

천추태후의 경우 종영된 바람의 화원의 문제와는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박찬운 감독과 배우 문소리씨가 말하는 '언론노조 파업의 지지 이유'
→ 출처:  medwon.egloos.com [보기]

"시상식에 참여하려고 오다보니까 MBC 앞에서 노조 분들이 촛불시위를 하고 계시더라. 저는 그 쪽으로 가는 것이 맘이 편할 것 같은데 매니저가 절대 안 된다고 말려서 할 수 없이 이 쪽으로 왔다. 모쪼록 꼭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다"

 

제 바람은 단지 저들의 의지에 누군가 색깔을 입히지 말았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팔레스타인의 두 아이 엄마가 전하는 참담한 현장소식과 이스라엘의 만행
→ 출처:  medwon.egloos.com [보기]

비록 국제사회가 정의로운 사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의 논리만으로 움직이는 사회도 아니다. 19세기나 2차 대전때에 비해 오늘날의 국제사회의 약소국은 훨씬 많은 보호를 받고 있다. 또한 정치적 정당성도 엄연히 정치적인 힘에 속한다. 만약 정치적 정당성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왜 이스라엘은 유태인 학살을 강조하는데 그토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언론을 장악하는데 그토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까? 국제사회가 힘의 논리로만 움직인다는 것은...

 

그 어떤 이유를 가져다 붙여도 용납할 수 없는게 전쟁 아닌가요?

더이상은 팔레스타인 땅을 짓밟는 이스라엘군의 군화에 죄 없는 사람들의 피가 묻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비참함은 이번 사태가 종결되고나서도 지속될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알래스카뉴스비평

구독자 : 777이메일구독수

방문자 : 12명(오늘) | 44524명(전체)

RSS이 뉴스레터를 RSS로 구독하기

최근 인사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