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옆집에는 삐쩍마르고 무섭 게생긴 아주머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턴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자기의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이웃사람들한테 음식을 나누어주면서 제가 아들이라고 자꾸 거짓소문을 퍼트립니다.
과거 솔로몬이 위 상황을 접했다면 어떻게 판결을 내렸을까요?
내려오는 이야기처럼 아이를 반으로 잘라 나눠가지라고 얘기할까요?
저는 위의 친어머니가 정말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