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3

두 가지 거품, 서로 다른 해법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매주 월요일 이글루스 밸리의 뉴스 비평 테마 글을 골라 뉴스레터로 모아 보내드리는 알래스카뉴스비평 입니다.
"알래스카뉴스비평의 뉴스 밸리"를 통해 올바른 기사 읽기와 더 나은 정보습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금융 위기와 정권에 대한 반감이 커서 일까요? 이글루스의 뉴스밸리에 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어떤 포스트들이 밸리에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두 가지 거품, 서로 다른 해법
→ 출처:  sonnet.egloos.com [보기]
전세계가 금융 위기에 도래한 지금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sonnet님께서 "두 가지 거품, 서로 다른 해법" 이라는 포스트를 통해 2008년 6월 15일 뉴욕 타임즈지에 실린 Alan S. Blinder의 Two Bubbles, Two Paths 라는 글을 해석해주셨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대문자주의 crisis論
→ 출처:  avarice.egloos.com [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신자유주의 라는 말을 거론되면서 밸리에 신자유주의라는 말이 자주 나오고 있네요. 殘飯虎님께서 "대문자주의 crisis論" 이라는 포스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신 자유주의를 정의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위기에 빠진 금융 상황에 대한 다소 위험할 수 있는 예측 등 여러 이야기를 해주고 계십니다.
'자학 사관'이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 출처:  explain.egloos.com [보기]
解明님께서 "'자학 사관'이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라는 포스트로 일본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학 사관"이라는 말이 거론되는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문제를 포함한 역사 교과서들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한겨레 신문에게
→ 출처:  grands.egloos.com [보기]
우리나라 진보 세력을 대표하는 언론인 한계레 신문을 비판하는 마케터님의 포스트입니다. 다소 과격한 면이 없지 않지만 이는 마케터님께서 한겨례 일보를 통해 민주주의가 성숙해질 수 있도록 하길 바라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글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인턴 공무원이란 이름으로 채워지는 청년 실업의 공포
→ 출처:  studioxga.egloos.com [보기]
정부가 내년에 인턴 공무원. 즉 비정규직 공무원을 1만명 선발하겠다는 발표를 했죠
블로거 南無님께서 '인턴 공무원이란 이름으로 채워지는 청년 실업의 공포' 포스트를 통해 이 정책의 문제점을 얘기하셨습니다.
급여 100만원의 비정규직 공무원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인식을 가질까요
당당한 러시아, 미국이 우리를 고립시키는 것.
→ 출처:  rhddud.egloos.com [보기]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미국이 러시아를 고립시키고 있다는 말로 미국 국무부장관의 말에 반박했다고 합니다. 그루지아전 이후 양국이 관계가 어떻게 될지 불투명한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처용문화제 두고 기독교연합 "무당 지원, 종교 편향"
→ 출처:  fluency0.egloos.com [보기]
처용 설화는 학생들이 교과서에서도 배우는 유명한 이야기 이지요.
그 처용 설화를 바탕으로 열리는 처용문화제를 두고 기독교연합에서는 "무당 지원, 종교 편향"이라며 향후 종교 편향 금지법이 제정되면 고소하겠다는 태도까지 보였다고 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따로 없네요.
이러다 어린시절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도깨비 이야기도 무당 얘기라고 하겠어요

알래스카뉴스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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